오늘은 경기도 소재 제조업체에서 용접 기술자로 근무 중인 팜 반 뜨엉님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온 **팜 반 뜨엉(Pham Van Thuong)**입니다. 올해 36살이고, 베트남에서 꽤 오래 용접 기술자로 일했어요. 지금은 K-PARTNERS 덕분에 E-7 비자를 받아 한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Q. 회사 생활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온 **팜 반 뜨엉(Pham Van Thuong)**입니다. 올해 36살이고, 베트남에서 꽤 오래 용접 기술자로 일했어요. 지금은 K-PARTNERS 덕분에 E-7 비자를 받아 한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Q. 회사에서 업무 할 때 한국어가 많이 필요한가요
어떻게 공부하고 있나요? 네, 현장에서 한국어는 필수입니다. 특히 안전 지침이나 기술적인 소통에서 오해가 생기면 큰일이니까요. 저는 취업 전에 컨설팅 회사를 통해 현장 중심의 집중 한국어 교육을 받았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덕분에 상사분의 지시를 정확히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어 쫓겨날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Q. 일하면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이 있나요?
제가 용접한 설비가 문제없이 돌아가거나, 회사에서 어려운 작업이 생겼을 때 저를 찾을 때 가장 뿌듯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정착해서 가족들에게 송금할 때, '내가 한국에 오길 참 잘했구나'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외국인 구직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말씀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한국 취업, 절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저는 제 경력을 정확히 평가해 주고, 재정적인 부담까지 덜어주는 좋은 컨설팅 회사를 만난 것이 성공의 절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용기를 내서 문을 두드리세요.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